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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소라&신애라 Piano Duo Recital
공연시간 : 2018년 6월 26일(화) 오후 8시   |   공연장 : 금호아트홀연세   |   관람등급 : 전체 관람가(미취학아동 관람불가)
공연일시
2018년 6월 26일(화) 오후 8시
연주자
티켓정보
전석 20,000원
할인정보
주최
클라시코 예술기획
문의
02-775-8600
Program

A. Borodin                      In the Steppes of Central Asia 
(1833-1887)
W. A. Mozart                  Sonata in B flat Major, K.358 
(1756-1791)

  

----------------------Intermission-----------------------

  

F. Schubert                     Fantasie for Piano 4Hands in f minor, D. 940
(1797-1828))

 

Profile

피아니스트 오소라

 

다채롭고 풍부한 소리와 깊이 있는 연주로 주목받는 피아니스트 오소라는 서울예고 재학 중 도미하여 뉴욕 줄리어드 음대(The Juilliard School)를 졸업, 동대학원에서 석사 취득 후 이스트만 음대(The Eastman School of Music)에서 피아노 연주 및 문헌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삼익 콩쿠르, 한국일보 콩쿠르 입상 및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하며 일찍이 두각을 나타낸 오소라는 이후 슈베르트 국제 콩쿠르, 미네소타 오케스트라 주최 협연자 콩쿠르, 킹즈빌 국제 콩쿠르, 뉴욕 파이브타운 콩쿠르, 줄리어드 콘체르토 콩쿠르 등에서 우승하며 전문 연주자로서의 기량을 갖추어 왔다. 또한 폴란드 크라코프 필하모닉, 루마니아 국립 오케스트라, 비엔나 레지던스 오케스트라, 미국 Music Academy of the West 오케스트라, 뉴저지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으며, 특히 미국 미네소타 오케스트라와 총 7회의 성공적인 협연을 통해 현지에서 뛰어난 연주자로서 인정받았다. 
줄리어드 음대 100주년 기념 정기연주회(100th year Anniversary Commencement Concert)의 협연자로 선정, 세계적인 지휘자 James DePriest가 이끄는 줄리어드 오케스트라와 뉴욕 링컨센터 앨리스 툴리 홀에서 협연한데 이어 그녀는 카네기홀 와일 리사이틀 홀, 뉴욕 스타인웨이 홀, 컬럼비아 대학교 Faculty House, American Swedish Institute 등에서 초청 독주회를 가진 바 있다. Music of Charles Jones and Friends, 이스트만 워싱턴 스퀘어 시리즈, 줄리어드 챔버페스트에서 연주 하였으며, 2008년에는 유럽 4개국 순회 리사이틀 등 다수의 연주회를 통해 국제무대에서의 찬사를 이어갔다. 귀국 후에도 끊임없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오소라는 금호아트홀에서의 독주회를 시작으로 세종체임버홀 독주회, 한국음악협회 부산지부 초청 독주회, 그랜드 피아노 콘서트, 순천만국제교향악축제 등에서 연주 하였다. 2017년 8월 ‘한 여름밤의 축제’라는 타이틀로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피아노 듀오 청소년 음악회를 가졌으며, 곧 이어 10월에는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소리얼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협연한 바 있다.
교육과 학문에 있어서도 뛰어난 실력을 보여 온 그녀는 줄리어드 음대에서 시창청음과목 강의 조교(Ear Training Teaching Fellow) 및 줄리어드 예비학교 강사를 역임한 바 있다. 또한 이스트만 음대 재학 당시 Douglas Humpherys 교수의 Teaching Assistant 및 Sight Reading Class Instructor로서 성공적인 강의 실적을 인정받아 2012년 이스트만 음대에서 수여하는 올해의 Teaching Assistant Prize를 수상하였다. 이외에도 2016년 아시아 국제 피아노 아카데미 & 페스티벌(AIPAF)에 교수진으로 참여 하였으며, AIPAF 콘서트 시리즈에서 프리마 비스타 스트링 콰르텟과 프랑크 피아노 퀸텟을 연주 하였다. 2016년 2월 한국피아노학회와 세광출판사가 출간한 〈더 피아노 21C〉 교재에 특별연구위원으로 참여하였으며, 한국피아노학회 국제교류분과 연구위원으로서도 꾸준히 활동해 오고 있다. 
오소라는 미국 뉴저지 시립대학교(New Jersey City University)에서 겸임교수를 역임하고 현재 명지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객원교수로 재직 중이며, 경희대학교, 예원학교, 서울예고, 계원예술학교에 출강하고 있다. 

 

  

피아니스트 신애라

 

음악에 대한 열정과 탄탄한 연주력으로 끊임없는 연구와 도전을 이어가고 있는 피아니스트 신애라는 선화예술중·고등학교를 거쳐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을 졸업하였다. 이후 영국 The Associated Board of the Royal Schools of Music의 Licentiate, in piano performance을 취득하였고, 미국 New Jersey City University 대학원에서 피아노 독주 및 실내악 전공을 장학생으로 졸업하며 음악적 재원임을 인정받았다.

 

탁월한 음악적 재능을 지닌 그녀는 금호 영아티스트 출신으로 한국일보, 삼익, 음악춘추, 음악저널, 교육부 장관 콩쿨 등 국내 유수의 콩쿨 입상은 물론, 일본 Ishikawa Music Academy와 오스트리아 Salzburg Mozarteum Academy, 줄리어드 음악캠프 등에 참가하였으며, 미국 New Jersey City University Wind and Percussion 오케스트라, 부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과천 시립교향악단의 초청으로 가진 협연무대를 통해 솔로이스트로서의 뛰어난 역량을 선보인 바 있다.

 

또한, 미국 Margaret William Theater, Ingalls Recital Hall, Steinway hall, Yamaha Hall과 예술의전당, 세종문화회관에서 수차례 연주회를 비롯 송도 트라이볼 피아니스트 시리즈, 통일부 후원 ‘광복 70주년 기념 한민족 평화 통일 음악회’, 포항시립 오케스트라 초청 ‘포항시립 미술관 연주회’, 선화예술고등학교 ‘선배가 들려주는 음악회’, 광원아트홀 ‘프랑스 인상주의 그림과 해설 음악회’, 문화일보 갤러리 ‘Art and Music society’, Mozart Festival Concert, 호주대사관 초청연주 등 다수의 독주 및 실내악 연주, 렉처 리사이틀을 통하여 다채롭고 유익한 연주 프로그램을 관객들에게 선사하는 한편, 앙상블 피아니스타의 예술감독으로서 대중들에게 피아노 앙상블의 전문성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통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뿐만 아니라,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문화로 행복한 학교 만들기’ 사업에 초청되어 예술교육 워크샵에서 상상력과 창의력, 유연한 사고를 끌어내는 강의로 인정받았으며, 교육자로서 투철한 사명감과 건전한 교육풍토 조성에 남다른 노력을 보여 줌으로써 한국 음악 총연합회에서 표창장을 수여 받기도 하였다.

 

김대진, 권마리, 김용배, 문용희, 조숙현, Min-Kim, Sebastien Cornut를 사사한 그녀는 미국 New Jersey City University에서 교수를 역임하였으며 현재 앙상블 피아니스타’의 음악감독이자 피아니스트로서 미국과 한국을 비롯, 전세계 무대에서 활발한 연주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선화예술학교와 선화예고, 덕원예고, 경기예고, 인천예고에 출강하여 후학양성에도 힘쓰고 있다.